노무현 대통령은 2003년 11월 12일 대전충남지역 언론 합동회견에 앞선 인사말에서 "지방화시대가 열리면 제일 전망이 밝은 곳이 충청권"이라며 "신행정수도 건설도 지방의 역량을 강화하는 정책의 하나다. 충청권의 새로운 기회가 되리라 생각한다"고 밝혔다.